[예술살롱] 렌즈에 투영된 젊은 기관사

예술살롱2018-09-20 14:42

촬영 분야 다면수를 꿈꾸는 곽창규 씨


곽창규씨는 1994년 중국철도하얼빈그룹회사 철도 기관사직에 몸을 맡겨서 부터 10년간 주요하게 하얼빈-장춘, 하얼빈-치치하얼의 기관차 차량을 끌었다. 그 후 사업의 수요로 그는 목단강, 치치하얼, 가목사, 길림 등 방향의 여러 노선에 기관차를 배치하는 사업을 맡아서 하게 되었다.


어려서부터 꿈이 촬영기자였다는 곽창규씨는 1991년 학창시절 때 카메라를 처음 접하게 되였다. 당시 필름카메라를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거의 20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는 자신의 꿈을 저버리지 않고 2006년부터 디지털 카메라를 접함으로 주변으로 부터 시작하여 여러곳으로 다니면서 아름다운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전문이 아닌 취미로 촬영에 독특한 경력을 쌓아왔다. 주로 다른사람들은 촬영할수 없는 기관차와 철도사진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으며 2008년 윈난다리 숭성사 삼탑 실루엣작품이 중앙TV-'벌새인(蜂鸟人)'프로에 방영된바 있다.  이외 그의 작품은 하얼빈시촬영가협회, 시 직속기관, 철도국에서 조직한 촬영시합에서 특유한 영예를 여러번 받아않았다.












[곽창규 프로필]

1973년 헤이룽장성 하얼빈 출생, 조선족

1994년~2004년 중국철도하얼빈그룹회사 열차 기관사

2005~현재까지 중국철도하얼빈그룹회사 기관차배차원 


/정명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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